관세조사 · 통관
나이지리아, 사후심사 확대 배치, 세관 세수 확보 위한 통관 후 조사 강화
주요 내용 요약5건
- 01나이지리아 세관(NCS)이 2026년 세수 목표 11조740억 나이라 달성과 무역비용·마찰 축소를 위해 수입통관 후 심사(Post-Clearance Audit·PCA)의 활용을 강화함
- 02나이지리아 세관이 항만에서의 물리적 검사 일부를 물품 반출 후 사후심사로 전환해, 개입이 필요한 화물을 선별하고 성실 수입자의 화물 이동을 신속화하는 방침을 추진함
- 03나이지리아 세관의 2025년 세수는 목표 6조5,840억 나이라를 6,970억 나이라 초과한 7조2,810억 나이라로, 2024년 6조1,000억 나이라 대비 약 19% 증가함
- 04나이지리아 세관이 2026년 6월 말까지 4조3,000억 나이라의 세수를 거뒀으며, 해당 실적은 제65차 나이지리아 세관위원회 정기회의에서 검토됨
- 05나이지리아 세관이 세수 확대를 위해 컨테이너 개봉 검사를 늘리는 방식에 의존하지 않고 위험도가 높은 화물을 식별하는 방식으로 관리체계를 전환할 필요성을 제시함
국내 기업 · 관세 영향2건
- 01나이지리아로 수출하거나 현지에 물품을 수입하는 한국 기업은 통관 완료 후에도 품목분류, 과세가격, 원산지 및 관세 납부 관련 자료에 대한 사후심사 대상이 될 수 있어 신고 근거와 거래증빙의 보관·정비가 필요함
- 02성실 수입자로 분류되는 경우 항만 물리검사 감소에 따른 통관 리드타임 단축 가능성이 있으나, 실제 선별 기준과 사후심사 절차의 적용 여부를 현지 통관대리인 등을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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