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 통관
인도·네팔 세관협력 강화, 특혜관세 원산지 악용 방지 공동대응
주요 내용 요약4건
- 01인도와 네팔이 2026년 9월 16~17일 뉴델리에서 열린 무역·통과·무허가무역 통제 정부간소위원회(IGSC)에서 양국 간 특혜시장접근의 악용 방지와 세관·무역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함
- 02양국이 2026년 9월 16~17일 회의에서 시장접근, 세관 및 무역원활화, 표준, 식품안전, 동식물검역, 의약품·의료기기, 국경 인프라 및 철도·도로 연결성 관련 현안을 검토함
- 03인도·네팔 양국 간 교역액이 2025-26 회계연도에 93억4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인도의 대네팔 수출은 74억 달러, 네팔의 대인도 수출은 19억4천만 달러를 기록함
- 04양국이 2026년 9월 16~17일 회의에서 농산물·유제품·식품 등을 포함한 양국 상품의 시장접근 확대 방안도 논의함
국내 기업 · 관세 영향2건
- 01인도 또는 네팔을 경유해 특혜관세를 활용하는 한국 기업은 원산지 증명과 실제 생산·가공 요건에 대한 양국 세관의 검증 강화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음
- 02인도·네팔에 수출하거나 현지에서 조달하는 한국 기업은 식품안전·동식물검역·표준 및 국경 통관 절차 관련 후속 협의 결과가 시장접근과 통관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점검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