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30뉴스레터 발송

EU·튀르키예 관세동맹 개혁 촉구, 독일 총리의 제도 현대화 요구

EU·튀르키예 관세동맹 현대화 요구가 제기돼 유럽·튀르키예 생산거점 간 관세·통관 규칙 재편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장기 통상 현안임

주요 내용 요약3건

  1. 01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총리 헨드리크 뷔스트가 튀르키예 방문 첫날 앙카라에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과 약 50분간 회담하고 경제협력 및 양국 관계를 논의하면서 EU·튀르키예 관세동맹 현대화 방안을 제기함
  2. 02뷔스트 총리가 EU·튀르키예 간 무역협력의 지속을 위해 관세동맹 개혁과 비자 절차 개선이 필요하다고 촉구함
  3. 03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가 독일 내 튀르키예계 인구의 약 3분의 1이 거주하는 최대 튀르키예 디아스포라 지역으로서 튀르키예와 긴밀한 경제·사회적 관계를 보유함

국내 기업 · 관세 영향2건

  1. 01EU·튀르키예 관세동맹 현대화 논의의 진전 여부에 따라 튀르키예를 생산·조달 거점 또는 EU 수출 경로로 활용하는 한국 기업은 적용 품목, 원산지 요건 및 통관 절차의 변경 가능성을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음
  2. 02비자 절차 개선이 함께 추진될 경우 튀르키예와 독일 간 거래처 관리, 현지 영업 및 공급망 협의에 필요한 인력 이동 여건이 달라질 수 있어 관련 제도 변화의 확인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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