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 관세율
인도·칠레 FTA 협상 최종 단계 진입, 연말 협정 타결 목표
2026년 9월 22일 인도·칠레 FTA 협상이 최종 단계에 진입해 연말 타결 시 양국 품목별 특혜관세가 확대될 전망임
주요 내용 요약4건
- 012026년 9월 22일 보도에 따르면 인도와 칠레가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FTA) 협상의 최종 단계에 진입하고 2026년 말까지 협정 타결을 목표로 함
- 02이번 협정은 기존 인도·칠레 특혜무역협정의 적용 범위를 확대해 상품 시장접근뿐 아니라 서비스·투자·인력이동을 포함할 것으로 예상됨
- 03세계 최대 구리 생산국인 칠레가 인도의 전기차·데이터센터·주택·전력 인프라 투자에 따른 구리 수요 증가에 대응해 장기 공급 파트너 역할을 추진함
- 04인도·칠레의 양자 교역액이 약 5~6년 전 24억달러에서 2026년 기준 약 56억달러로 증가했으며, 칠레의 대인도 수출은 구리광·정광, 기타 광물, 과일·견과류가 중심이고 인도의 대칠레 수출은 자동차·기계·자동차부품이 중심임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 01인도 또는 칠레에 자동차·기계·자동차부품을 수출하거나 현지 조달하는 국내 기업은 2026년 말 협정 타결 여부와 향후 품목별 관세양허 범위를 확인할 필요가 있음
- 02칠레산 구리광·정광을 조달하는 국내 기업은 인도의 대칠레 시장접근 확대가 구리 공급망 및 조달 경쟁 여건에 미칠 영향을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음
- 03인도·칠레 간 서비스·투자·인력이동 규범의 포함 가능성에 따라 양국에 생산·판매 거점을 둔 국내 기업은 현지 투자 및 파견 관련 제도 변화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