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관 · 관세율
인도 십키라 국경무역 중단, IGST 부담으로 교역업체 통관거래 정지
주요 내용 요약5건
- 01인도 히마찰프라데시 키나우르주의 해발 1만3,000피트 십키라 패스를 통한 인도·중국 국경무역이 6년간의 중단 뒤 2026년 8월 1일 재개됨
- 02중국 티베트자치구에서 돌아온 첫 16명의 교역업자 이후 키나우르 인도·중국무역협회가 수입품에 부과되는 통합상품서비스세(IGST) 부담을 이유로 국경무역을 중단함
- 03인도 정부의 1996년 7월 23일자 관세고시 38/96-Customs에 따라 전통적 국경무역의 관세는 면제됐으나, 세관의 IGST 부과 통지가 별도 부담으로 작용함
- 04협회는 제한된 거래액, 험준한 운송 여건, 노새 운송 및 짧은 거래 기간으로 인해 IGST가 부과되면 교역의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하고, 십키라 허용 품목에 대한 IGST 면제 전까지 거래 중단을 결정함
- 05히마찰프라데시 주총리는 2026년 9월 7일 인도 재무장관에게 IGST 면제 문제를 제기할 예정이며, 교역업자들은 같은 날짜까지 예정했던 단식도 보류함
국내 기업 · 관세 영향2건
- 01십키라 경로로 인도에 물품을 반입하거나 현지 조달하는 한국 기업은 1996년 관세 면제와 별도로 IGST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2026년 9월 7일 정부 협의 결과와 품목별 IGST 면제 여부의 확인이 필요함
- 022026년 8월 1일 재개된 십키라 국경무역이 16명의 첫 교역업자 귀환 뒤 다시 중단된 만큼, 해당 경로를 활용하는 공급계약은 통관 지연 및 대체 운송 경로 발생 가능성의 점검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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