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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관 · 관세조사

나이지리아 온네항 화물 100% 스캐닝 시행

주요 내용 요약5건

  1. 01나이지리아 세관(NCS)이 2026년 7월 23일 리버스주 온네항으로 반입되는 모든 수입화물에 대한 100% 사전 스캐닝 제도의 조속한 시행 계획을 발표함
  2. 02온네항 및 해당 구역 내 항만의 화물은 통관 전 스캐닝을 거치고, 촬영 이미지는 보관된 뒤 필요 시 수도 아부자의 세관 본부로 전송·분석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임
  3. 03이번 조치는 무기·탄약·불법 의약품 등 금지·불법 물품의 밀수를 차단하고 국경 보안, 통관 투명성 및 수입 규정 준수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임
  4. 04나이지리아 세관은 라고스 아파파항에서 이미 100% 화물 스캐닝과 이미지 연계를 시작했으며, 이를 온네항으로 확대하려는 방침임
  5. 05온네항에서는 밀반입된 경무기 등 금지품 적발을 계기로 2024년 9월 비상조치가 선포됐으며, 세관은 해당 항만의 감시를 강화하고 있음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1. 01온네항으로 수출되는 한국산 화물은 통관 전 전량 스캐닝 대상이 될 예정이므로, 수출자와 수입자는 선하증권·상업송장·포장명세서의 품명·수량·포장 정보와 실제 적재 상태의 일치 여부를 사전에 점검할 필요가 있음
  2. 02스캐닝 이미지의 본부 추가 분석이 필요한 화물은 통관 절차가 길어질 가능성이 있으므로, 납기와 현지 재고 계획에 검사·분석 소요 가능 시간을 반영할 필요가 있음
  3. 03기계류·부품·의약품 등 오인식 또는 규제 확인 가능성이 있는 품목은 HS 품목분류, 수입허가·인증 및 금지품 해당 여부를 현지 수입자·통관대리인과 사전 확인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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