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나이지리아 세관 반부패 위험관리 체계 가동, 지휘부별 위험지도 즉시 이행

주요 내용 요약4건

  1. 01나이지리아 세관(NCS)의 아데왈레 아데니이 세관장이 2026년 10월 6일 아부자 마이타마 본부에서 내부부패위험 분석·지도화(ICRAM) 표준운영절차, ICRAM 핸드북 및 청렴행동계획에 서명하고 전국 모든 구역·지휘부·조직 단위에 즉시 이행을 지시함
  2. 02나이지리아 세관이 항만·국경·공항 및 행정 부문의 운영·행정 절차에서 부패 위험을 식별·평가·지도화하는 체계를 가동하고, ICRAM 운영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킴
  3. 03ICRAM 체계가 각 담당 직원에게 관할 업무 영역의 부패 취약요인을 식별·지도화하고 이를 제거하기 위한 표적 조치를 시행할 실무 도구를 제공하도록 설계됨
  4. 04ICRAM 관련 문서가 나이지리아 세관 내부팀, 세계관세기구(WCO), 영국 국세관세청(HMRC)을 포함한 협력 세관당국의 공동 작업을 거쳐 마련됨

국내 기업 · 관세 영향2건

  1. 01나이지리아의 항만·국경·공항을 이용하는 한국 수출입기업은 통관·검사·허가 과정에서 적용되는 위험관리 및 청렴 통제 절차의 변경 여부를 현지 통관대리인과 확인할 필요가 있음
  2. 02나이지리아 세관이 지휘부별 부패 위험을 지도화하고 표적 조치를 시행함에 따라, 현지 법인과 거래처는 통관 수수료·서류 제출·검사 대응 과정의 공식 절차 및 증빙 관리 강화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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