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

알바니아·EU, 디지털 세관시스템 협력, 통관 전산화 연계 추진

주요 내용 요약5건

  1. 01알바니아 관세청 대표단이 브뤼셀에서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조세·관세총국(DG TAXUD)과 첫 조정회의를 열고 EU 디지털 세관시스템의 도입 및 EU 디지털 통관환경과의 완전한 상호운용성 확보를 협의함
  2. 02알바니아의 EU 가입협상 제29장인 관세동맹 분야 개혁과 함께 신규 관세법 및 시행규정의 입법 절차 완료 방안을 논의함
  3. 03알바니아 관세청이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와 협력해 개발 중인 22개 신규 정보기술 시스템·모듈의 추진 현황을 EU 전문가들에게 제시함
  4. 04EU 기준 충족과 유럽 관세시스템 연계를 목표로 ASYCUDA 5(ASY5), TARIC, 국가단일창구, ASYHUB 및 신전자통관시스템(NCTS)의 도입·개발 준비 상황을 점검함
  5. 05알바니아 관세청, 국가정보사회청(AKSHI), UNCTAD 및 EU 측이 알바니아 디지털 세관시스템이 EU 디지털 인프라와 효과적으로 연동되도록 하는 기술 조정 방안을 논의함

국내 기업 · 관세 영향2건

  1. 01알바니아에 수출하거나 현지에서 수입통관하는 국내 기업은 ASYCUDA 5, 국가단일창구 및 NCTS 도입에 따른 전자신고 방식·제출 데이터·통관 절차의 변경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음
  2. 02알바니아 시스템의 EU 기준 정합성이 강화될 경우 EU와 알바니아 간 물류·통관 데이터 연계가 확대될 수 있으므로, 해당 경유 거래를 운영하는 기업은 원산지·품목분류·운송정보의 전산 데이터 정확성을 점검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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