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stomsFlowKustomsFlow

관세율

현대제철·포스코 미국 저탄소 제철소 착공, 무역확장법 232조 철강 50% 관세 대응 현지생산 확대

주요 내용 요약5건

  1. 01현대제철과 포스코가 2026년 9월 4일 미국 루이지애나주 도널드슨빌에서 전기로 제철소 기공식을 개최함
  2. 02현대제철이 58억달러를 투자하고 포스코가 지분 투자로 참여하는 제철소에서 연간 270만톤 규모의 자동차강판 등을 생산해 2029년경 상업생산을 시작할 예정임
  3. 03현대차그룹이 2025년 3월 발표한 2028년까지 21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계획에 철강·자동차부품 현지조달 구상을 포함했으며, 2025년 8월 투자 규모를 260억달러로 확대함
  4. 04미국이 2025년 3월 철강 관세의 기존 예외조치를 폐지하고 같은 해 6월 무역확장법 232조 철강 관세율을 50%로 인상함
  5. 05루이지애나 제철소가 천연가스와 전기로 공정을 결합해 기존 고로 공정보다 탄소배출량을 약 70% 줄이는 방식으로 자동차강판을 생산할 계획임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1. 01미국으로 철강재를 수출하는 국내 기업은 무역확장법 232조상 50% 관세 부담에 대응해 미국 내 생산·가공 또는 현지 조달 체계의 경제성을 재점검할 필요가 있음
  2. 02현대차·기아의 미국 남부 및 멕시코 공장에 공급되는 자동차강판이 2029년경 미국 현지 생산으로 전환될 예정이므로, 관련 국내 소재·부품 협력사는 공급물량 및 조달처 변동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음
  3. 03저탄소 철강의 현지 공급 확대에 따라 북미 완성차 고객의 공급망 탄소감축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별 탄소배출 데이터와 저탄소 소재 조달 역량의 확보가 필요함

관련 기사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