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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 관세율

인도·EU FTA 조기 발효 공감대 확대, EU 27개국 지지·인도 수출시장 접근 논의

2026년 9월 4일 인도·EU가 FTA 조기 발효 공감대를 확인해 세계 주요 시장 간 특혜관세망 확대가 한국 기업의 경쟁조건에 미칠 영향이 큰 협상

주요 내용 요약6건

  1. 012026년 9월 4일 인도-벨기에 고위급 대화에서 피유시 고얄 인도 상공부 장관이 EU 27개 회원국 모두가 인도·EU 자유무역협정(FTA)을 지지하며 조기 발효를 희망한다고 밝힘
  2. 02인도·EU FTA는 양측의 민감 산업을 보호하도록 균형 있게 협상돼 인도와 EU 회원국에서 반대 의견이 없었다고 2026년 9월 4일 고얄 장관이 설명함
  3. 03고얄 장관은 FTA가 인도의 수산물·섬유·신발 등 노동집약 산업과 화학제품·의약품 수출에 상당한 혜택을 줄 것으로 2026년 9월 4일 전망함
  4. 04바르트 더 베버 벨기에 총리는 2026년 9월 3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양자회담을 가진 뒤, 2026년 9월 4일 뭄바이 대화에서 인도·EU FTA의 무역 확대를 위해 물류 연결 강화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함
  5. 05벨기에는 2026년 9월 4일 인도산 새우를 비롯한 수산물, 의약품, 컨테이너 화물의 유럽 진출 거점으로 앤트워프-브뤼헤항을 제시하고, 보석·귀금속·물류·의약품·식품가공·해운·그린수소·반도체 등 분야의 인도와의 협력 확대를 논의함
  6. 06마하라슈트라주는 2026년 9월 4일 기준 인도 국내총생산과 수출의 약 15%를 차지하고 데이터센터 용량의 약 66%를 보유한 지역으로 소개되며, 2030년까지 1조달러 경제 달성을 목표로 뭄바이-앤트워프 경제 파트너십을 제안함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1. 01인도산 섬유·신발·수산물·화학제품·의약품의 EU 시장 접근 여건이 FTA 발효에 따라 개선될 수 있으므로, 해당 품목에서 인도산과 경쟁하는 한국 기업은 협정의 발효 시점·관세철폐 일정·원산지규정의 확인이 필요함
  2. 02한국 기업이 인도에서 생산하거나 조달한 의약품·온도관리 식품·수산물을 EU로 수출하는 경우, 앤트워프-브뤼헤항의 냉장화물·식품안전 검사·시험 인프라 활용 가능성과 통관 비용·리드타임의 비교가 필요함
  3. 03인도·EU FTA의 민감 산업 보호 범위와 화학·의약품 분야의 시장접근 조건이 아직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EU 시장에서 인도산 제품과 경쟁하는 한국 기업은 최종 협정문 및 품목별 관세 양허 내용을 점검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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