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 관세율
인도·칠레 CEPA 협상 마무리 단계, 핵심광물 접근·농산물 보호 균형 모색
2026년 9월 4일부터 2026년 9월 5일까지 인도·칠레 CEPA 최종협상이 진행돼 핵심광물과 농산물 관세 양허의 새 공급망 변수가 될 전망
주요 내용 요약4건
- 012026년 9월 4~5일 보도에 따르면, 인도와 칠레가 기존 특혜무역협정의 CEPA 격상을 위한 최종 협상을 진행하며 2026년 10월 협상 타결을 목표로 하는 상황임
- 02칠레가 호두와 연어 등을 포함한 7~8개 농산물·원예 품목의 인도 시장 접근 확대를 요구하는 반면, 인도는 자국 농업 부문의 개방에 신중한 입장임
- 03인도가 중국의 핵심광물 수출 제한 이후 희토류를 포함한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하면서, 2026년 10월 타결 목표인 CEPA에서 칠레산 핵심광물 공급 약속을 요구하는 상황임
- 04칠레의 현행법상 특정 국가에 대한 핵심광물 특혜 제공이 허용되지 않아, 2026년 9월 협상에서는 칠레 측 시장접근 조건이 주요 쟁점으로 남아 있는 상황임
국내 기업 · 관세 영향2건
- 012026년 10월 인도·칠레 CEPA가 타결될 경우 칠레산 핵심광물을 조달하는 한국 기업은 인도 기업의 칠레 공급망 확보 확대에 따른 조달 경쟁 및 가격 변동 가능성의 모니터링이 필요함
- 02칠레가 요구하는 7~8개 농산물·원예 품목의 인도 시장접근 조건이 확정될 경우, 인도 시장에서 칠레산 농식품과 경쟁하는 한국 수출기업은 품목별 관세 인하 및 원산지 기준의 확인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