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관 · 수출통제
정부·중진공, 온라인 수출기업 물류·통관 애로 청취, 규제개선 과제 모색
2026년 8월 27일 정부·중진공의 온라인 수출기업 물류·통관 애로 청취가 전자상거래 수출의 현장 규제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큼
주요 내용 요약5건
- 01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2026년 8월 27일 대전 예람인재교육센터에서 대전·세종·충청 지역 온라인 수출 중소벤처기업 7개사가 참여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함
- 02참여 기업들이 2026년 8월 27일 간담회에서 수출 물류바우처의 사용기간 확대와 안정적 예산 확보, 정부 지원사업 정산에 필요한 수출신고필증 등 제출서류의 간소화를 건의함
- 03국제운송 및 해외 현지 풀필먼트의 경우 선적부터 운송사 정산서 수령까지 통상 1~3개월이 걸리지만 지원사업 이용기한의 제한으로 4분기 성수기에 물류비 지원 공백이 발생한다는 현장 애로가 제기됨
- 04국내에서 커피로 수출신고한 융복합 신식품을 해외 세관이 농산물 코드로 분류해 통관이 지연된 사례를 바탕으로, 국가별 HS 코드 차이에 따른 분쟁 대응체계 마련이 건의됨
- 05세무·물류·통관·글로벌셀링·수출신고·인증 관련 5개 분야 전문가 자문단이 2026년 8월 27일 현장에서 건의사항별 해결 방안을 제시했으며, 중진공은 소관 부처 협의를 거쳐 제도개선 과제로 연계하고 고비즈코리아를 통한 후속 상담을 추진할 계획임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 01온라인 수출 지원사업을 이용하는 기업은 국제운송·해외 풀필먼트 정산에 최대 3개월이 소요될 수 있으므로, 특히 4분기 물량의 바우처 이용기한과 정산서 확보 일정을 사전에 점검할 필요가 있음
- 02융복합 식품 등 국가별 HS 품목분류가 달라질 수 있는 품목은 수출신고 전 수입국의 분류 기준과 요구 인증을 확인하고, 현지 세관의 재분류에 대비한 품목설명 자료를 준비할 필요가 있음
- 03수출신고필증 등 정산 제출서류의 간소화와 물류바우처 제도 개선 여부가 소관 부처 협의 대상으로 제시된 만큼, 지원사업 참여 기업은 고비즈코리아 후속 상담 및 제도 변경 공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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