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stomsFlowKustomsFlow

관세율 · 수입요건

미국, 반도체 관세를 노트북·서버·게임콘솔까지 확대 검토, 미국 투자 기업 감면 가능성

2026년 8월 27~28일 미국의 반도체 탑재 완제품 관세 확대 검토가 한국의 반도체·IT 완제품 대미 수출원가를 동시에 흔들 수 있어 최우선 사안임

주요 내용 요약6건

  1. 012026년 8월 27~28일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수입 반도체뿐 아니라 노트북·데이터센터 서버 등 반도체 탑재 완제품까지 관세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중임
  2. 02트럼프 행정부가 글로벌 반도체 제조사에 국가별 관세율과 쿼터를 설정하는 방식 및 업계 반발을 고려한 단계적 관세 도입 방안을 함께 논의 중임
  3. 03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미국 내 반도체 생산시설 투자와 외국 기업의 관세 감면을 연계하는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2026년 8월 28일 보도됨
  4. 04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가 2026년 5월 전면적 반도체 관세 부과를 예고하면서 미국으로 생산시설을 이전하는 기업에는 일정 규모의 수입을 허용할 수 있다고 언급함
  5. 05미국이 2026년 1월 타이완과의 무역협상에서 반도체 투자계획을 대가로 상호관세를 15%로 인하한 사례가 있음
  6. 06SK하이닉스가 2026년 8월 27일 미국 인디애나주 첨단 패키징 생산기지 기공식을 열고 38억7000만달러를 투자해 2029년 하반기부터 차세대 HBM을 양산할 계획임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1. 01미국으로 반도체·노트북·서버 등 반도체 탑재 제품을 수출하는 국내 기업은 향후 품목별 관세 대상, 국가별 세율 및 쿼터의 확정 여부를 지속 확인할 필요가 있음
  2. 02미국 현지 생산·패키징 투자 규모와 수입 허용 또는 관세 감면의 연계 가능성이 거론된 만큼, 대미 투자 계획이 있는 국내 반도체 기업은 투자 조건별 관세상 혜택의 적용 요건을 확인할 필요가 있음
  3. 03국내에서 생산한 웨이퍼를 미국으로 반입해 현지 패키징 후 공급하는 방식과 같이 생산공정별 원산지·통관 구조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2029년 하반기 가동 예정인 미국 생산거점 관련 수입 절차와 원산지 판정의 사전 검토가 필요함

관련 기사30건

이 주제로 수집된 기사 30건 중 8건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