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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한국·멕시코 FTA 협상 재개 논의와 USMCA 우려 반영, 전략적 협력 확대

2026년 8월 24일 재개 논의된 한·멕시코 FTA는 한국의 최대 중남미 투자·교역 거점에 대한 특혜관세와 원산지 전략을 바꿀 잠재력이 큼

주요 내용 요약5건

  1. 012026년 8월 24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과 로베르토 벨라스코 멕시코 외교장관이 회담을 열고 한국의 중남미 최대 투자·교역국인 멕시코와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함
  2. 02조현 장관이 2026년 8월 24일 멕시코 내 한국 기업의 대규모 투자 흐름을 가속하기 위해 양자 FTA 협상의 재개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함
  3. 03조현 장관이 2026년 8월 24일 멕시코 정부에 미국과 진행 중인 USMCA 재검토 과정에서 한국 기업의 우려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하고, 투자보장협정 개정 및 사회보장협정 체결 논의의 개시를 제안함
  4. 04벨라스코 장관이 2026년 8월 24일 한국이 멕시코의 제5위 교역국이자 주요 투자국이라고 평가하고, USMCA 재검토 동향을 설명하면서 한국 정부와 기업의 관심을 충분히 고려하겠다고 밝힘
  5. 05양국 장관이 2026년 8월 24일 한국 기업의 멕시코산 원유 수입 확대, AI 생태계·디지털 전환·우주산업·방산 분야 협력과 2028년 멕시코의 APEC 의장국 역할 등을 논의함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1. 01멕시코에 투자하거나 수출하는 한국 기업은 FTA 협상 재개 여부와 협상 대상 품목·원산지 기준·관세철폐 일정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협상 재개 관련 공식 발표의 지속적인 확인이 필요함
  2. 02멕시코 생산기지를 통해 미국·캐나다 시장에 공급하는 기업은 진행 중인 USMCA 재검토에서 원산지 요건과 특혜관세 적용 조건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멕시코 현지 조달 구조 및 북미 수출 물량에 대한 영향을 점검할 필요가 있음
  3. 03멕시코산 원유 수입을 검토하는 기업은 양국 정부의 수입 확대 지원 논의와 별개로 실제 도입 물량·계약 조건·통관 및 관세 적용 요건을 확인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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