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관
영국 HMRC 디지털 무역·통관 현대화 추진, 기업 전자신고·데이터 대응 필요
2026년 8월 12일 영국 HMRC가 디지털 무역·통관 현대화 의견수렴을 시작해 영국과 거래하는 한국 기업의 전자신고·무역데이터 체계에 영향을 줄 장기 변화임
주요 내용 요약4건
- 012026년 8월 12일 보도에 따르면, 영국 HMRC와 재무부가 기업·관세 전문가·무역단체를 대상으로 영국 관세제도 현대화에 관한 증거수집 의견요청을 개시함
- 02의견수집이 국제무역의 미래, 디지털 관세 데이터의 활용, 현대적 무역환경에서 기존 관세 인가제도의 적합성 등 3개 주제를 대상으로 진행됨
- 03영국 정부가 전자 무역서류, 디지털 무역회랑, 서류 검증·규정준수 활동·온라인 관세서비스 개선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 등 관세 디지털 전환에 투자 중임
- 04전시품·전문장비·상업용 견본·스포츠 행사 물품의 이동에 사용하는 디지털 ATA 까르네가 2026년 6월 1일부터 이용 가능해졌으며, 종이 까르네도 계속 이용 가능함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 01영국과 거래하는 국내 기업은 2026년 8월 12일 보도된 관세 현대화 의견수집 및 디지털 전환 방향에 맞춰 전자 무역서류와 관세 데이터의 제출·보관 체계가 영국 통관 요건에 부합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음
- 02전시품·전문장비·견본 등을 영국으로 반출입하는 국내 기업은 2026년 6월 1일부터 이용 가능한 디지털 ATA 까르네와 기존 종이 까르네의 적용 절차·수용 범위를 출국 전 확인할 필요가 있음
- 03영국의 기존 관세 인가제도 적합성 검토가 진행되는 만큼, 영국 내 수입·수출 인가 또는 간소화 절차를 이용하는 기업은 향후 인가 요건과 데이터 제출 방식의 변경 여부를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음
관련 기사1건
- Customs modernisation: What UK businesses need to know about HMRC's digital trade plans - Greater Birmingham Chambers of CommerceGreater Birmingham Chambers of Commerce · 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