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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 FTA

베트남 산업무역부, VCCI의 원산지증명 발급권 취소

2026년 7월 30일 베트남 산업무역부가 VCCI의 C/O·REX 발급권한을 철회해 베트남 생산기지 활용 기업의 원산지증명 발급 경로가 바뀌는 변화임

주요 내용 요약6건

  1. 012026년 7월 30일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산업무역부가 기존에 베트남 상공회의소(VCCI)에 위임했던 원산지증명서(C/O), CNM 증명서 및 REX 등록번호의 발급 권한을 공식 철회함
  2. 02산업무역부 결정 제1103호에 따라 수출입국이 수입국 및 관계 기관에 양식 A·B C/O, 수입국 지정 비우대 C/O, CNM, GSTP C/O 및 REX 등록의 발급기관 변경을 통보하도록 함
  3. 03VCCI가 4월 21일부터 양식 A·B, 비우대 C/O, CNM, GSTP C/O 및 REX 등록 등 해당 증명서의 발급을 중단하고, 무역업자의 신규 발급 신청을 지원하도록 함
  4. 04VCCI가 기존 발급 업무를 5월 5일까지 지원한 뒤 신규 발급기관에 업무를 이관할 예정이나, 보도 시점에는 대체 발급기관이 명확히 공개되지 않음
  5. 05베트남 산업무역부 전자상거래·디지털경제국이 eCoSys 전자원산지증명서 시스템의 데이터 인프라 구축, 전자 C/O 발급·수수료 징수 및 REX 등록 업무를 담당하도록 함
  6. 06베트남 재정부의 2023년 공문 제36호상 C/O 발급 수수료가 1세트당 6만 베트남동이고, 재발급 수수료가 1세트당 3만 베트남동으로 규정됨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1. 01베트남산 제품을 수입하거나 베트남에서 제3국으로 수출하는 국내 기업은 4월 21일 이후 기존 VCCI 발급 C/O의 신규 신청 가능 여부와 대체 발급기관을 거래처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음
  2. 02특혜관세 또는 수입국의 비우대 원산지 요건 충족을 위해 양식 A·B, GSTP 등 필요한 C/O 유형별 신규 발급 절차와 eCoSys 이용 방식의 확인이 필요함
  3. 03발급기관 이관 기간인 5월 5일 전후에 C/O 발급 지연 또는 서류 불일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선적일·통관일에 맞춘 원산지 서류 발급 일정의 사전 점검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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