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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한·칠레 FTA 현대화와 핵심광물 협력 확대 추진

주요 내용 요약6건

  1. 01한·칠레 FTA는 2004년에 발효된 한국 최초의 자유무역협정으로, 양국이 디지털 무역·AI·청정기술·공급망·탄소중립 환경을 반영한 현대화를 추진할 계획임
  2. 02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7월 29일 현지시간 공개된 인터뷰에서 한·칠레 FTA의 현대화 필요성을 강조하고, 양국이 자유무역위원회를 가동해 현대화 논의를 본격 추진할 방침을 밝힘
  3. 03FTA 현대화 논의에는 무역 규범뿐 아니라 노동 기준과 성평등 분야로 협정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이 포함될 계획임
  4. 04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7월 30일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칠레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FTA 현대화와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논의하고, 광물 자원 파트너십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임
  5. 05칠레의 리튬·구리 자원과 한국의 첨단산업 역량을 연계해 광물 개발·가공·첨단 제조로 이어지는 가치사슬 및 핵심광물 글로벌 공급망 안정을 추진하는 구상임
  6. 06양국 정상회담이 열리는 2026년 7월 30일 양국 기업인이 참석하는 한·칠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도 개최돼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임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1. 01칠레산 리튬·구리 등 핵심광물을 조달하는 국내 기업은 광물 자원 파트너십 양해각서의 공급망 협력 대상, 조달 조건 및 후속 사업화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음
  2. 02한·칠레 FTA 현대화 협상에서 디지털 무역, 청정기술, 노동 기준 등의 규범이 확대될 경우 칠레 수출입 기업은 원산지 관리뿐 아니라 신규 통관·규제 요건의 변화를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음
  3. 03광물 개발부터 가공·첨단 제조까지의 협력 확대가 구체화될 경우 국내 배터리·소재·제조 기업에는 칠레 현지 투자와 장기 구매계약 관련 사업 기회가 생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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