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관
필리핀 관세청, 세관 업무 전면 디지털화 추진
주요 내용 요약6건
- 01필리핀 관세청(BoC) Ariel Nepomuceno 청장이 7월 14일 필리핀수출업자연맹(PHILEXPORT) 3분기 회원 회의에서 세관 거래 전면 디지털화와 절차 간소화를 포함한 관세행정 현대화 계획을 제시
- 02필리핀 관세청이 노후 전자통관 시스템 E2M을 인공지능 기반 Customs Processing System(CPS)으로 대체하는 전면 디지털 전환을 공공·민간 협력 방식으로 개발 추진
- 03CPS 적용 대상에 수입, 수출, 환적, 위험평가, 디지털 납부 절차가 포함되며 수출자가 서류를 온라인 제출하고 불필요한 대면 업무를 줄이는 방식
- 04필리핀 관세청이 CPS에서 임의 변경·예외 처리 장치를 제거하고 인적 개입을 최소화하며, 세관 직원과의 직접 접촉은 상위 승인 필요 사안으로 제한할 계획
- 05필리핀 관세청이 2026년 4월 24일 서명된 각서에 따라 수출자 인증 유효기간을 기존 1년에서 3년으로 연장하는 컴플라이언스 간소화 조치 발표
- 06필리핀 관세청이 국세청 대형납세자 서비스 모델을 참고한 대형 수입자 전담 조직인 Large Importers Group 설치 계획 공개
국내 기업 · 관세 영향4건
- 01필리핀向 수출기업의 통관 서류 제출·수출입 신고·관세 납부 절차가 온라인 중심으로 전환될 가능성에 따른 현지 수입자·통관대리인과의 전자문서 대응 체계 점검 필요
- 02CPS 도입 이후 위험평가 자동화와 인적 개입 축소에 따른 품목분류, 과세가격, 원산지 자료의 사전 정합성 관리 중요성 확대
- 03필리핀 현지 수출자 인증을 보유한 기업 또는 현지 법인의 인증 갱신 주기 연장에 따른 행정 부담 완화 가능성
- 04대형 수입자 전담 조직 신설 시 필리핀 내 거래 규모가 큰 한국 기업·현지 법인에 대한 전담 관리와 사후검증 대응 수요 증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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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C chief vows full customs digitalization - Daily TribuneDaily Tribune · 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