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뉴스레터 발송

나이지리아 세관, 대규모 수입관세 면제 내역 재검토, 관세감면 제도 집행 점검

2024년 부여된 대규모 수입관세 감면을 나이지리아 세관이 재검토하면서 현지 투자·수입거래의 감면 활용 안정성에 영향을 줄 사안임

주요 내용 요약5건

  1. 01나이지리아 세관이 2024년에 부여된 총 1조6,800억 나이라 규모의 수입관세 감면이 경제적 목적을 달성했는지와 정부 세수를 불필요하게 줄였는지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기함
  2. 02바시르 아데왈레 아데니 나이지리아 세관장이 2026년 10월 20일 이바단대학교 강연에서 관세감면 재검토를 세수 누수 차단과 공공재정 강화의 과제로 제시함
  3. 03나이지리아 세관이 관세감면 검토와 함께 납세협력 개선, 통관 절차의 디지털화, 정보기반 단속 및 무역절차 투명성 제고를 통한 세수 징수를 추진함
  4. 04나이지리아 세관의 2025년 세수 징수액이 목표 6조5,800억 나이라를 넘어선 7조2,800억 나이라이며, 2026년 상반기 징수액은 연간 목표 11조700억 나이라 대비 약 4조300억 나이라임
  5. 05수입관세 수입이 연방·주·지방정부에 배분되는 연방계정의 재원이며, 연방정부 배분 비중으로 52.68%가 제시됨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1. 01나이지리아에 수출하거나 현지에서 수입하는 한국 기업은 기존에 적용받는 수입관세 감면의 대상 요건, 승인 근거 및 사후 이행 조건을 재점검할 필요가 있음
  2. 02관세감면의 경제적 효과와 세수 손실에 대한 재검토가 추진됨에 따라, 감면 적용 품목의 관세 부담과 수입가격이 변경될 가능성에 대비한 계약조건 및 원가 검토가 필요함
  3. 03나이지리아 세관의 디지털화 및 정보기반 단속 강화 추진에 대비하여 수입신고, 감면 승인서 및 거래증빙의 정확성과 보관 상태를 점검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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