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관 · 관세조사
인도 세관의 AI·통합포털 도입 추진, 고위험 화물 선별과 통관절차 개선
2026년 9월 17일 인도 세관의 AI 기반 고위험 화물 선별 확대가 보도돼 인도향 수출 화물의 검사·통관 예측가능성에 영향을 미칠 전망임
주요 내용 요약5건
- 012026년 9월 17일 보도에 따르면, 인도 간접세·관세위원회(CBIC)가 인공지능(AI)·머신러닝·실시간 분석의 세관 업무 적용을 확대해 고위험 화물을 선별하고 밀수를 예방하는 방향을 추진함
- 022026년 9월 17일 CBIC가 GST·관세 등 간접세 전반의 기업별 준수 이력을 통합적으로 보여주는 단일 포털과 신뢰 납세자 생태계의 구축 방침을 제시함
- 03CBIC가 향후 10년간의 세관 운영을 위한 5대 방향 중 하나로 기술 기반 세관 절차를 제시하고, 예측·주기적 분석을 통해 사람의 개입을 줄이는 비대면·디지털 통관 환경을 지향함
- 042026년 9월 17일 기준 인도 AEO 인증 보유자가 수입자·수출자·물류사업자·보세구역 운영자·관세사 등을 포함해 6,000개 이상이며, CBIC가 이들 기업의 통관을 거의 비접촉·무서류 방식으로 전환하는 목표를 밝힘
- 05CBIC가 중소기업에 대해 EMI 적격 제조업자·수입자 제도와 AEO 제도의 활용을 지원하는 안내·홍보 프로그램을 실시할 필요성을 제기함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 01인도에 수출하거나 인도에서 수입하는 한국 기업은 AI 기반 위험선별 확대로 인해 품목분류·과세가격·원산지 및 선적서류의 일관성을 점검할 필요가 있음
- 02인도 현지 법인 또는 거래 상대방의 GST·관세 준수 이력이 통합 관리될 경우 통관 원활화 혜택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현지 수입자와 AEO 보유 여부 및 준수 기록을 확인할 필요가 있음
- 03AEO 기업을 중심으로 신속 통관과 위험기반 개입 축소가 추진될 수 있으므로, 인도 공급망을 운영하는 기업은 AEO 취득·활용 요건과 EMI 제도 적용 가능성을 검토할 필요가 있음
관련 기사3건
- Customs should accelerate AI use: CBIC chief - Daily PioneerDaily Pioneer · 09-17
- CBIC plans wider AI use, unified portal to ease Customs compliance: Chairman - RediffRediff · 09-17
- Customs steps up AI, data analytics to target high-risk consignments, prevent smuggling - Moneycontrol.comMoneycontrol.com · 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