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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관

한국 관세국경인재개발원, WCO 회원국에 K-AEO 제도 전수, 8개국 세관공무원 연수

2026년 9월 8일 발표된 WCO 회원국 대상 K-AEO 연수가 2026년 9월 14일까지 열려 한국 AEO 제도의 국제 확산과 상호인정 기반에 관련됨

주요 내용 요약5건

  1. 01관세청 관세국경인재개발원이 2026년 9월 8일 발표에 따라 2026년 9월 14일까지 제21차 AEO 전문가 연수회를 개최함
  2. 02라오스·말레이시아·몽골·방글라데시·베트남·브라질·아제르바이잔·카자흐스탄 등 8개국의 WCO 회원국 세관공무원 16명이 연수에 참여함
  3. 03이번 연수에서 법규 준수와 안전관리 역량을 심사해 우수업체를 공인하고 세관검사 축소 및 신속통관 혜택을 제공하는 한국 AEO 제도를 중심으로 교육함
  4. 04참가자들이 한국의 AEO 공인 기준과 심사 절차를 학습하고, 심사 기법 실습 및 실제 AEO 공인기업 방문을 통해 공인 과정의 실무상 어려움과 성공 사례를 공유함
  5. 05관세국경인재개발원이 개발도상국의 관세행정 역량 및 국가 간 무역 원활화를 위해 2015년부터 전자상거래·원산지·품목분류 등 관세 현안별 전문가 연수회를 운영해 옴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1. 01연수 참여 8개국이 한국 AEO 공인 기준 및 심사 기법을 참고할 경우 해당국에 수출하는 국내 AEO 기업의 검사 축소·신속통관 여건 변화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음
  2. 02브라질·베트남 등 연수 참여국에서 AEO 제도 또는 상호인정약정 활용이 확대되는 경우 국내 기업은 해당국 수입통관 시 AEO 공인 상태와 적용 혜택을 점검할 필요가 있음
  3. 03관세당국 간 연수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수출기업이 참여 8개국에서 겪는 통관 애로를 전달·해소할 협력 창구가 확대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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