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 관세율
페루, 홍콩과 FTA의 2026년 발효 추진
2026년 8월 21일 페루 정부가 페루·홍콩 FTA의 2026년 발효를 추진한다고 밝혀 남미·중화권 간 특혜관세 시장이 확대될 전망임
주요 내용 요약3건
- 012026년 8월 21일 루이스 갈라레타 페루 총리가 하원 본회의의 정부 일반정책 발표에서 페루·홍콩 자유무역협정(FTA)의 2026년 발효를 추진하겠다고 밝힘
- 02페루 정부가 2026년 중 홍콩 FTA 발효 추진과 함께 신규 무역협정 협상을 진전시키고, 무역 개방을 국가 정책으로 유지하겠다고 재확인함
- 03페루가 24개 무역협정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협정들이 페루 수출의 87%를 포괄하는 상황에서 남미와 아시아태평양 간 무역·투자·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장기 목표로 제시함
국내 기업 · 관세 영향2건
- 01페루 또는 홍콩에 수출하거나 현지 조달하는 국내 기업은 2026년 발효 추진 일정에 맞춰 협정의 실제 발효일, 품목별 특혜관세율 및 원산지결정기준의 공개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음
- 02페루·홍콩 FTA 발효 시 페루산 또는 홍콩산 경쟁품의 시장접근 조건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페루와 홍콩 시장에서 경쟁하는 국내 기업은 대상 품목의 관세 및 조달 경쟁력 변화를 점검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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