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덤핑 · 무역구제
남아프리카공화국, EU산 닭고기 반덤핑관세 일몰재심 착수
주요 내용 요약5건
- 01남아프리카공화국 국제무역관리위원회(ITAC)가 2026년 8월 14일 독일·네덜란드·영국산 냉동 뼈 있는 닭고기에 부과 중인 반덤핑관세의 일몰재심을 개시함
- 02현행 반덤핑관세가 2026년 8월 22일 만료 예정이며, 일몰재심에서는 관세 종료 시 남아프리카관세동맹(SACU) 가금류 산업에 대한 덤핑과 실질적 피해가 지속·재발할 가능성을 판단함
- 03남아프리카가금류협회(SAPA)가 SACU 생산업계를 대표해 재심을 신청했으며, Astral·Grain Field Chickens·Rainbow·Sovereign Foods·Supreme Poultry 등 생산업체의 정보가 신청 근거로 활용됨
- 04재심 신청 자료에서 독일산의 덤핑마진은 425.64%, 네덜란드산은 32.48%, 영국산은 61.84%로 산정됨
- 05남아프리카국세청(SARS)이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조사기간에 독일산 대상 품목 수입실적을 기록하지 않아, 독일산의 수출가격 산정에는 독일의 대(對) 가나 수출자료가 사용됨
국내 기업 · 관세 영향2건
- 01남아프리카공화국에 냉동 뼈 있는 닭고기를 공급하거나 현지에서 조달하는 한국 기업은 2026년 8월 22일 이후 일몰재심 결과에 따른 독일·네덜란드·영국산 조달품의 반덤핑관세 지속 여부와 원가 변동을 확인할 필요가 있음
- 02대상 품목을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수출하는 한국 기업은 실제 원산지가 독일·네덜란드·영국인지와 공급망상 원산지 증빙을 점검해 대상 관세 적용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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