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관 · 수입요건
EU 전자상거래 수입 통제·세관검사 강화 요구
주요 내용 요약6건
- 01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2025년 전자상거래를 통한 역외 수입 급증과 회원국별 집행 격차를 중심으로 한 세관 보고서 발표
- 022025년 유럽연합에서 자유유통으로 반출된 물품 약 60억 개로 2022년의 3배 수준, 증가분의 주된 배경으로 역외 전자상거래 지목
- 03전자상거래 소포가 유럽연합 반입 화물의 97% 이상을 차지한 가운데 수입 100만 개당 검사 물량 65개, 비적합 또는 중대 위험을 이유로 국경에서 최종 반입 거부된 물품 100만 개당 10개 미만 수준
- 04유럽연합 집행위원회의 2025년 대규모 세관 조사에서 역외 온라인 구매 장난감·소형 전자제품·화장품·개인보호장비·건강보조식품 중 검사 대상의 60% 이상에서 유럽연합 제품 적합성·안전 요건 미충족 확인
- 052025년 회원국 간 적발률이 최대 384배 차이를 보이자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저성과 회원국 대상 모니터링과 구조화된 협의를 개시하고 국가별 개선계획 지원 추진
- 06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수출입 금지·제한 품목 관련 유럽연합 규정을 확인하는 통합 금지·제한 목록을 법규 փոփոխ사항에 맞춰 갱신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 01유럽연합 소비자 대상 전자상거래 수출기업의 장난감·전자제품·화장품·개인보호장비·건강보조식품에 대한 CE 표시 등 제품 적합성, 안전성 및 기술문서 사전 점검 필요성 확대
- 02저가·소액 소포를 포함한 통관 검사 및 반입 거부 위험 증가에 대비한 품목별 유럽연합 금지·제한 규정, 신고정보, 라벨링·인증 증빙 관리 필요
- 03회원국별 집행 수준 차이에 따른 통관 리드타임과 검사 리스크 차이를 반영한 수입국·물류경로별 통관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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