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1뉴스레터 발송
케냐, EAC 공동외부관세 휴대전화 수입관세 25% 폐지 계획 발표, 정보통신기기 수입세 부담 완화 추진
2026년 10월 20일 케냐 대통령이 휴대전화 수입관세 25% 폐지안을 다음 주 의회 제출하도록 지시해 ICT 수출의 시장접근 개선 가능성이 생김
주요 내용 요약5건
- 01케냐의 윌리엄 루토 대통령이 2026년 10월 20일 휴대전화 수입관세 25%의 폐지 계획을 발표하고, 국가재무부에 관련 제안의 다음 주 의회 제출을 지시함
- 02케냐의 휴대전화 수입관세가 동아프리카공동체(EAC) 공동외부관세 인상에 따라 기존 0%에서 25%로 변경돼 2026년 7월 1일부터 적용됨
- 03휴대전화 수입관세 폐지를 위해 케냐 정부가 필요한 국내 법적 절차와 역내 관세 절차를 추진할 계획임
- 04케냐 정부가 교육·사업·금융·고용을 위한 필수 도구로서 휴대전화의 가격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정책 목적을 제시함
- 05관세 폐지안은 관련 법률 및 관세 절차의 변경이 완료된 뒤에야 효력이 발생함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 01케냐로 휴대전화를 수출하거나 현지 유통하는 한국 기업은 현행 25% 관세가 즉시 폐지되는 것이 아니므로 법률 개정과 EAC 역내 관세 절차의 완료 여부 및 시행일 확인이 필요함
- 02관세 폐지가 시행될 경우 케냐 시장에서 수입 휴대전화의 가격 경쟁력과 수입원가가 변동될 수 있으므로 수출가격·현지 재고·조달계획의 재검토가 필요함
- 03EAC 공동외부관세 변경에 따른 조치인 만큼 케냐 수출 시 적용 품목분류와 관세율, EAC 차원의 후속 결정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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