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3

인도네시아, 수출 원자재 모니터링 플랫폼 시범운영, 품목별 수출 추적 디지털화

주요 내용 요약5건

  1. 01인도네시아 정부가 설립한 원자재 수출 감독기관 다난타라 숨버르다야 인도네시아(DSI)가 2026년 10월 1일 주요 원자재 수출 감독을 위한 국가데이터인텔리전스(National Data Intelligence) 플랫폼의 시범운영을 개시함
  2. 02DSI가 2026년 6월 1일부터 팜유·석탄·합금철의 수출 거래를 기존 정부기관 플랫폼을 통해 추적하고, 수출대금이 인도네시아에 귀속되도록 수출 과정의 이상거래 제거를 추진함
  3. 03시범운영 단계에서 선정 수출업체의 선적을 우선 모니터링한 뒤 다른 수출업체로 적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임
  4. 04DSI가 팜유·석탄·합금철의 수출물량·가격·선적·대금결제 대사 자료를 수집해 불일치 여부를 분석할 방침임
  5. 05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이 2026년 5월 주요 원자재 수출을 DSI로 집중하는 방안을 발표했다가 완화했으며, 저가송장 발행과 이전가격을 통한 해외 이익 이전을 원자재 수출 누수 사례로 지적함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1. 01인도네시아산 팜유·석탄·합금철을 수입하거나 현지에서 조달하는 국내 기업은 거래가격·선적·대금결제 정보의 일치 여부를 공급업체와 사전에 점검할 필요가 있음
  2. 02선정 수출업체에 대한 플랫폼 모니터링 결과와 적용 대상의 단계적 확대에 따라 인도네시아 공급업체의 수출서류·결제 확인 절차가 변경되는지 확인이 필요함
  3. 03인도네시아 수출업체와 거래하는 국내 기업은 저가신고 또는 이전가격 관련 이상거래 검증 강화 가능성을 고려해 계약가격과 송장·결제 증빙의 정합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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