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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관세 공시송달 온라인 게시 의무화 법안 발의, 홈택스·유니패스 연계 추진

2026년 9월 10일 유니패스 관세 납부고지 공시송달 의무화 법안이 발의돼 체납·불복 기한 관리 방식에 영향을 줄 국내 절차 개편안임

주요 내용 요약4건

  1. 012026년 9월 10일 조승래 의원이 국세 공시송달은 홈택스에, 관세 납부고지서 공시송달은 유니패스에 의무적으로 게시하도록 하는 국세기본법·관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함
  2. 02현행 국세 공시송달은 홈택스·세무서 게시판·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관보·일간신문 중 1개 방식을 선택할 수 있고, 관세 공시송달도 유니패스·세관 및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게시판·관보·일간신문 등의 방식 중 하나로 가능함
  3. 03개정안은 기존의 세무서·세관 게시판,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 관보·일간신문 등 공시송달 방식을 유지하면서 홈택스 또는 유니패스 게시를 반드시 병행하도록 하는 내용임
  4. 042026년 9월 10일 보도에 따르면, 온라인 시스템이 구축돼도 세무서나 세관 게시판 등 다른 수단만으로 공시송달하는 사례로 납세자의 정보 접근성이 저하될 수 있다는 지적을 반영한 입법 추진임

국내 기업 · 관세 영향2건

  1. 01관세 납부고지서의 공시송달 대상이 되는 수입기업은 개정안이 입법될 경우 유니패스의 공시송달 게시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내부 통관·세무 관리 절차의 마련이 필요함
  2. 02유니패스 게시 의무가 도입되면 관세 납부고지 등 권리·의무에 영향을 주는 공시송달의 온라인 확인 가능성이 높아져, 이의신청·납부 등 후속 기한을 놓치지 않기 위한 계정 권한 및 알림 관리가 중요해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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