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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관

케냐 iCMS 통관시스템 12시간 점검 중단, 수입업체 통관·비용 부담 우려

주요 내용 요약5건

  1. 01케냐 국세청(KRA)이 2026년 9월 5일 이용자 공지를 통해 통합 세관관리시스템(iCMS)의 정기 점검을 2026년 9월 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시간 실시한다고 발표함
  2. 022026년 9월 6일 점검 시간에는 iCMS에 대한 접근과 수입·수출 화물의 세관신고 및 통관을 포함한 플랫폼 서비스가 일시적으로 이용 불가 또는 영향을 받을 예정임
  3. 03iCMS는 수입업체·수출업체·통관 및 포워딩 대리인·선사·화물취급업체·정부기관이 수출입 신고서류와 화물신고를 전자 처리하는 케냐의 통관 플랫폼임
  4. 04KRA가 2026년 9월 6일 오후 6시 점검 완료 후 iCMS의 정상 접근 재개를 예상한다고 안내하고, 긴급한 통관 거래는 점검 시작 전 처리하도록 권고함
  5. 05이번 12시간 중단 자체로 보관료·체선료 등 추가 비용이 자동 부과되거나 점검 후 통관 적체가 발생한다는 근거는 없으며, 비용과 배송 일정 영향은 점검 중 처리가 필요한 개별 화물의 통관 상태와 물류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1. 01케냐로 수출하거나 케냐에서 원부자재를 수입하는 국내 기업은 2026년 9월 6일 오전 6시~오후 6시 사이 iCMS를 통한 수입·수출 신고 및 통관 처리가 필요한 화물의 선적·반출 일정을 현지 통관대리인과 사전 점검할 필요가 있음
  2. 02점검 시간에 통관 완료가 필요한 화물은 반출 지연에 따른 보관료·체선료·운송 일정 변경 비용 발생 여부가 화물 상태 및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터미널·선사·포워더의 비용 부과 기준을 확인할 필요가 있음
  3. 03KRA가 2026년 9월 6일 점검 전 긴급 거래의 사전 처리를 권고한 만큼, 국내 기업은 케냐향 화물의 신고서류 제출과 통관 승인 진행 상태를 점검 시작 전까지 확인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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