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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세가격 · 관세평가 · 통관

케냐 KRA 통합화물 최소 과세기준 상향, 320만실링 기준에 소상공인 항의 확산

주요 내용 요약5건

  1. 01케냐 국세청(KRA)이 2026년 8월 마지막 주에 일반 통합화물용 40피트 컨테이너의 최소 통관 과세기준을 250만 케냐실링에서 320만 케냐실링으로 28% 인상함
  2. 02KRA가 2022/23 회계연도부터 유지된 250만 케냐실링 기준을 환율·운임·조세환경 변화에 맞춰 재검토했으며, 수입품의 저가신고·품목 오분류·과소신고 방지를 인상 사유로 제시함
  3. 03KRA가 320만 케냐실링은 모든 통합 컨테이너에 부과되는 정액세가 아니라 간이 통관제도상 최소 기준점이며, 실제 관세 부담은 물품 분류·관세평가액·적용 세율에 따라 달라진다고 해명함
  4. 042026년 8월 28일 나이로비 소상공인과 수입업자들이 상점 폐쇄 및 시위를 벌였고, 경찰이 배치되면서 도심 영업이 차질을 빚음
  5. 05나이로비 소상공인들이 2026년 8월 29일 보도 기준으로 KRA가 협의에 응할 때까지 매주 금요일 시위를 계속하겠다고 밝힘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1. 01케냐로 통합화물 방식으로 수출하거나 현지 수입업자를 통해 조달하는 한국 기업은 40피트 컨테이너 최소 과세기준 320만 케냐실링 적용 여부와 통관비용 증가 가능성의 확인이 필요함
  2. 02KRA가 실제 세액을 품목분류·관세평가액·적용 세율에 따라 산정한다고 밝힌 만큼, 한국 수출기업은 케냐 수입신고 시 품목분류와 거래가격 입증서류의 정확성을 강화할 필요가 있음
  3. 03현지 소상공인 시위와 도심 상점 폐쇄가 이어질 경우 통합화물의 통관 이후 유통·납품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어 현지 물류 및 거래처의 운영 상황 모니터링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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