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덤핑 · 무역구제
인도네시아, 베트남산 플라스틱에 반덤핑관세 미부과 결정
주요 내용 요약5건
- 01인도네시아 반덤핑위원회(KADI)가 2024년 12월 베트남산 폴리프로필렌 호모폴리머(PPH) 플라스틱에 대한 반덤핑 조사를 개시하고 2026년 6월까지 조사를 진행함
- 02KADI가 2026년 6월 2일 최종결론보고서에서 베트남 수출기업의 덤핑행위를 확인하고 덤핑마진을 7.07~17.32%로 산정함
- 03KADI가 국가이익, 경제상황, 국내외 지정학적 여건, 하류산업 보호 및 국내 원재료 공급 등을 고려해 베트남산 PPH에 반덤핑관세를 부과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함
- 04조사대상기간인 2023년 4월~2024년 3월 베트남의 인도네시아 PPH 수출액이 1억6,000만달러를 초과했고, 2024년 연간 수출액은 2억달러를 초과함
- 05베트남 무역구제당국이 2026년 8월 8일 보도에서 인도네시아 시장 동향과 조사 재개 가능성을 주시하고, 현지 및 수출시장 규정·조사절차를 사전에 파악하도록 관련 업계에 권고함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 01인도네시아로 PPH를 수출하거나 현지에서 조달하는 한국 기업은 이번 사건에서 반덤핑관세가 부과되지 않았음을 가격·조달계획에 반영하되, 조사 재개 가능성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함
- 02인도네시아 PPH 시장에서 베트남산 제품에 7.07~17.32%의 반덤핑관세가 적용되지 않게 되어, 한국산 또는 한국 기업의 현지조달 물량과의 가격경쟁 조건 변화를 점검할 필요가 있음
- 03인도네시아의 반덤핑 조사 대상이 될 수 있는 한국 수출기업은 조사 개시 시 제출할 원가·수출가격·원산지 자료와 현지 조사절차를 사전에 정비할 필요가 있음
관련 기사1건
- 인도네시아는 베트남산 플라스틱에 대해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지 않습니다. - Vietnam.vnVietnam.vn · 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