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통제
에어버스, 영국 수출통제명령 위반으로 640만파운드 합의금 납부
주요 내용 요약5건
- 012026년 8월 4일 보도에 따르면, 에어버스 오퍼레이션스가 영국 수출통제 위반 혐의의 법정 외 합의를 위해 640만파운드를 납부함
- 02위반은 무허가 수출이 아니라 3건의 일반허가(OGEL)에 따른 통제기술 이전 기록을 정확히 보관하지 않은 다수의 기록관리 의무 위반에 해당함
- 03에어버스 오퍼레이션스는 3건의 OGEL 관련 등록부를 유지하지 않은 다수의 위반, 1건의 OGEL 조건에 맞지 않게 기록을 보관한 다수의 위반 및 개별수출허가(SIEL) 조건 위반 1건을 포함해 총 4개 유형의 위반 혐의를 받음
- 04에어버스 오퍼레이션스가 위반 사실을 자진 신고하고 조사에 전면 협조했으며, 해당 사안을 분기 실적 공시에도 공개함
- 05영국 국세관세청(HMRC)은 기소 가능한 충분한 증거가 있다고 판단하는 경우에만 관세·소비세 관리법 및 수출통제명령상 위반 혐의를 금전 납부로 종결하는 합의를 제안하며, 합의금 산정 시 위반의 중대성·물품 가치·협조 수준 등을 고려함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 01영국 OGEL 또는 SIEL에 따라 통제기술을 이전하는 국내 기업은 3건의 OGEL 관련 위반 사례를 참고해 기술 이전별 기록, 허가 등록부 및 허가 조건 충족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음
- 02무허가 수출이 없더라도 기록 보관·등록부 관리 등 허가 조건 위반만으로 640만파운드의 합의금이 부과될 수 있으므로, 영국 수출통제 대상 기술의 이전 이력과 증빙 보존 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음
- 03영국 내 법인·거래선을 통해 통제기술을 이전하는 기업은 2026년 8월 4일 보도된 자진신고 및 조사 협조 사례를 참고해 위반 발견 시 현지 수출통제 전문가와 신고·시정 절차를 신속히 검토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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