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관 · 관세조사
일본 세관, 하네다공항 여행객 통관 검사 강화
주요 내용 요약4건
- 012026년 8월 2일 보도에 따르면, 일본을 찾은 외국인 입국자가 2026년 상반기 6개월 동안 사상 처음으로 2,100만 명을 넘어서면서 일본 세관이 하네다국제공항에서 위조품 반입과 고가품 관세 회피에 대한 검사를 강화함
- 022026년 6월 홍콩발 여성 여행객이 일본의 20만 엔 면세 한도를 초과하는 100만 엔 이상의 고급 손목시계를 주머니에 숨겨 반입하려다 적발됨
- 03해당 여행객은 고가품 소지 사실을 부인했으나, 수하물에서 고급 팔찌와 반지의 빈 상자가 발견된 뒤 신체 검색 과정에서 손목시계가 확인되어 고의적인 세금 납부 회피 시도로 제재를 받음
- 042026년 8월 2일 보도에 따르면, 캄보디아발 남성 여행객이 개인 의류라고 신고한 대형 상자 2개에 대해 엑스레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위조 고급 가방과 지갑 16개가 발견됨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 01하네다공항을 통해 고가품·샘플·개인 휴대품을 반입하는 한국 기업 임직원은 20만 엔 면세 한도 초과 물품의 신고 및 관세 납부 여부를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음
- 02일본 입국 시 개인 물품으로 설명하는 상업용 물품이나 브랜드 제품도 엑스레이 및 수하물 검사의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구매 증빙·품목 내역·가격 자료를 준비할 필요가 있음
- 03위조 의심 상표 제품의 일본 반입은 여행객 물품이라도 단속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일본향 휴대 반입 물품의 정품성 및 상표권 관련 위험을 점검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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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pan customs increasing scrutiny at Haneda airport amid foreign tourist boom - tokyoreporter.comtokyoreporter.com ·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