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관
아제르바이잔·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 eTIR 통관회랑 출범
주요 내용 요약5건
- 012026년 7월 28일 보도에 따르면 아제르바이잔·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이 중간회랑 화물 운송에 전자 국제도로화물운송(eTIR) 디지털 통과제도의 공식 사용을 개시함
- 02아제르바이잔산 텔레비전과 음향기기를 적재한 첫 eTIR 화물이 카스피해를 건너 투르크멘바시항을 거쳐 우즈베키스탄으로 운송되며 3국을 연결하는 최초의 완전 디지털 eTIR 운송을 완료함
- 03투르크메니스탄산 면화·주스·생수·과자류를 적재한 트럭 4대가 투르크멘바시항에서 통관을 마치고 페리로 카스피해를 건너 바쿠항에 도착함
- 043국 세관당국이 유엔유럽경제위원회(UNECE), 국제도로수송연맹(IRU) 및 협력기관과 협력해 실시간 전자정보 교환 기반의 eTIR 제도를 구현함
- 05eTIR 도입으로 서류 작업과 통관 절차를 줄이고 물류비 및 운송 운영위험을 낮춰 중간회랑의 국경 간 화물운송 경쟁력 강화를 추진함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 01한국 기업이 중간회랑을 경유해 중앙아시아·캅카스 지역으로 화물을 수출하거나 현지에서 조달하는 경우, 아제르바이잔·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 구간의 eTIR 적용 가능 경로와 전자 통과정보 제출 요건의 확인이 필요함
- 02카스피해 횡단 운송에서 투르크멘바시항과 바쿠항을 활용하는 화물은 전자 통과절차에 따른 서류 축소와 통관시간 단축 가능성을 물류 리드타임 및 운송비 산정에 반영할 필요가 있음
- 03eTIR 적용이 확인된 텔레비전·음향기기 및 소비재 등의 중앙아시아 운송은 기존 TIR 보증·운송서류와 전자 데이터 연계 방식, 현지 운송주선업체의 시스템 대응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