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관 · 수출통제
나이지리아 경제자유구역 규정 강화, 수출 중심 운영체계 복원 추진
주요 내용 요약5건
- 01나이지리아 연방정부가 2026년 9월 19일 경제자유구역 내 생산품이 수출용 재정 인센티브를 유지한 채 나이지리아 관세영역으로 전용되는 문제를 지적함
- 02나이지리아 연방정부가 2026년 9월 19일 국내 세제를 전면 적용받는 관세영역 제조업체와 자유구역 업체 간 경쟁 여건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특별경제구역 규제 전면 개편을 시작함
- 03이번 규제 개편이 경제자유구역의 수출 중심 목적 복원, 투자자 예측가능성 제고 및 국내시장 반입 물품의 취급 기준 정비를 목표로 추진됨
- 04나이지리아 산업·무역·투자부가 2025년 2월 제3차 특별경제구역 연례회의에서 재정·통화·무역 정책을 연계해 경제자유구역의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음
- 05나이지리아 산업·무역·투자부가 2024년 11월 장관 취임 당시 진행 중인 세제개혁이 특별경제구역 생태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정책 사안이라고 판단함
국내 기업 · 관세 영향2건
- 01나이지리아 경제자유구역에서 생산해 현지 내수시장으로 반입하는 한국 기업은 향후 규제 개편에 따른 재정 인센티브 적용, 국내 반입 절차 및 관세·세금 부담의 변경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음
- 02나이지리아 관세영역의 제조업체와 경쟁하는 한국계 기업은 2026년 9월 19일 발표된 수출 중심 운영체계 복원 방향에 따라 자유구역 생산품의 내수 유통 조건이 강화될 가능성을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