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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율 · 무역구제

미·캐나다 무역합의 잠정 타결, 자동차 관세 15%·철강·알루미늄 25%로 인하 및 50% 관세 사흘 유예

2026년 8월 20일 미·캐나다 관세합의 문서화가 진행돼 북미 자동차·철강 공급망과 우회수출 판단에 파급이 큰 최우선 사안임

주요 내용 요약6건

  1. 012026년 8월 20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캐나다가 캐나다의 대미 보복성 무역조치 철회를 조건으로 관세 부담을 낮추는 무역합의의 문서화를 준비 중인 상황
  2. 02미국이 지난해부터 캐나다산 자동차·트럭의 미국산 외 부품·가치에 적용해 온 25% 관세를 15%로 낮추는 방안을 협상에 포함한 상황
  3. 03자동차 관세 15%는 차량 전체 가격이 아니라 비미국산 가치에만 적용하는 기존 방식을 유지할 예정이며, 관세 면제 대상 부품·가치 범위 확대는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은 상황
  4. 04양국이 일부 캐나다산 철강·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미국 관세를 50%에서 25%로 낮추는 방안을 논의 중인 상황
  5. 05트럼프 대통령이 약 200억달러 규모 캐나다산 제품에 적용될 수 있는 최대 50% 관세의 발효를 2026년 8월 22일까지 3일 연기하고, 협상 시한도 2026년 8월 21일까지 연장한 상황
  6. 06협상 결렬 시 최대 50% 관세가 적용될 수 있는 캐나다산 제품 규모가 캐나다 전체 대미 수출의 5%를 조금 웃도는 약 200억달러로 추산되는 상황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1. 01캐나다에서 생산한 차량을 미국으로 수출하는 한국계 완성차·부품기업은 2026년 8월 21일 협상 결과와 자동차 관세의 25%에서 15% 인하 여부를 확인할 필요함
  2. 02미국 수입 시 비미국산 가치에만 관세를 적용하는 방식이 유지될 예정인 만큼, 캐나다산 차량의 원산지·부품별 가치 산정 자료와 미국산 부품 인정 범위의 최종 조건을 점검할 필요함
  3. 03캐나다산 철강·알루미늄의 미국 관세가 50%에서 25%로 인하될 경우 미국 시장에서 캐나다산과 경쟁하는 한국산 철강·알루미늄 제품의 가격 경쟁 조건이 변동할 수 있어 최종 대상 품목과 적용 시점의 모니터링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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