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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관

이라크 ASYCUDA 세관 전산화 추진, 에르빌·바그다드 시행 내각승인 대기

주요 내용 요약4건

  1. 01이라크 연방 국경세관에 ASYCUDA 전자통관관리시스템을 확대 적용한 결과, 2026년 1~7월 세관수입이 2조5천억 이라크 디나르를 초과하며 2023년 연간 세관수입 규모에 도달함
  2. 022026년 7월 이라크 세관수입은 5천6억 이라크 디나르로 전년 동월 대비 150% 증가했으며, 전자감시 강화와 세관시설 간 전자연계 확대가 증가 요인으로 제시됨
  3. 03이라크 세관당국은 2026년 말 세관수입이 3조5천억 이라크 디나르를 넘을 수 있다고 전망하며, ASYCUDA를 통해 수출입 서류의 전자처리와 국경 반출입 물품의 관리 강화를 추진함
  4. 042026년 8월 16일 보도에 따르면 쿠르드자치정부와 이라크 연방정부 간 ASYCUDA 시행 절차는 대부분 진전됐으나, 실제 시행을 위해서는 이라크 내각회의 안건 상정 및 최종 승인이 남아 있음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1. 01이라크 연방지역 또는 쿠르드자치지역으로 수출하는 한국 기업은 내각 최종 승인 이후 ASYCUDA 기반 전자신고·무역서류 처리 요건이 적용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음
  2. 02이라크 국경세관의 전자감시와 세관 간 정보연계가 강화되는 흐름에 따라 한국 수출기업은 2026년 하반기 선적서류, 품목분류, 수량 및 가격신고 정보의 일치 여부를 사전 점검할 필요가 있음
  3. 03에르빌과 바그다드 간 시스템 통합이 시행될 경우 국경통관 절차와 운영기준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현지 수입자·통관대리인을 통해 적용 시점 및 세부 절차를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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