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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관

스리랑카, 10월 1일부터 전자 세관신고체계 도입

주요 내용 요약4건

  1. 01스리랑카 정부가 공공서비스 디지털화와 경제 현대화의 일환으로 2026년 10월 1일부터 종이 없는 세관신고 처리체계를 도입할 계획임
  2. 02스리랑카 대통령실 비서관이 2026년 7월 28일 콜롬보 SEMA 빌딩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새 체계가 수출입 기업의 통관을 더 신속하고 투명하며 효율적으로 처리하도록 설계됐다고 밝힘
  3. 03LankaSign 전자서명과 ASYCUDA 관세데이터자동화시스템을 연계해 모든 세관 서류를 법적으로 인정되는 안전한 방식으로 온라인 제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임
  4. 04전자서명 후 문서의 변경·위변조를 탐지하는 기능을 통해 사기와 부패의 가능성을 줄이도록 운영할 방침임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1. 012026년 10월 1일부터 스리랑카로 수출입하는 국내 기업은 현지 수입자·통관대행사와 함께 LankaSign 전자서명 및 ASYCUDA를 통한 전자서류 제출 절차와 계정·권한 확보 여부를 사전 확인할 필요가 있음
  2. 02상업송장, 선하증권 등 통관 제출서류에 전자서명 이후 변경사항이 탐지될 수 있으므로 국내 수출기업은 서류 확정 전 품목·가격·수량·원산지 정보의 검증 절차를 강화할 필요가 있음
  3. 03종이 서류 기반의 현지 통관 일정과 대행 업무 방식이 2026년 10월 1일 이후 변경될 수 있어 스리랑카향 선적의 통관 리드타임 및 서류 전달 절차를 점검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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