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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관 · 수입요건

수산물 수출기업 첫 AEO 심사 착수, 활전복 등 K-푸드 통관시간 단축 지원

주요 내용 요약6건

  1. 01관세평가분류원, 7월 14일 전남 완도군 영어조합법인 ‘완도맘’을 대상으로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공인을 위한 현장 심사 실시
  2. 02국내 AEO 공인이 제조업체와 물류업체 중심으로 운영돼 온 가운데, 수산물 수출업체가 AEO 공인을 신청한 첫 사례
  3. 03완도맘, 활전복·김·미역 등을 중국·러시아·일본·독일 등에 수출하는 기업으로 올해 상반기 수출액 약 36억 원 기록
  4. 04완도맘, 올해 활전복 중국 판로를 개척해 약 14억 원의 수출 실적 달성
  5. 05완도맘이 AEO 공인을 취득할 경우 한·중 AEO 상호인정협정(MRA)에 따라 중국 세관에서 검사율 축소와 우선 통관 등 혜택 적용 가능
  6. 06관세평가분류원, 이번 현장 심사에서 AEO 공인기준 충족 여부를 점검하고 농수산물 수출기업의 AEO 활용을 위해 심사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방침

국내 기업 · 관세 영향3건

  1. 01중국향 활전복 등 신선 수산물 수출기업의 현지 통관시간 단축, 폐사 위험 감소, 물류비 부담 완화 기대
  2. 02농수산물 수출기업의 AEO 공인 취득 필요성 확대와 내부통제·화물관리·거래처관리 등 공인기준 사전 정비 중요성 증가
  3. 03한·중 AEO MRA 활용을 통한 검사율 축소·우선통관 혜택 확보 가능성에 따라 중국 수출 물량 확대 및 납기 안정성 제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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